토론토 여행, 캐나다 관광시 꼭 가봐야할 추천 명소 6가지

토론토 여행을 생각하고 있나요? 캐나다 최대의 도시인 토론토는 뉴욕을 닮은 거리 풍경으로 때로는 영화나 드라마에서 맨해튼의 배경이 되기도 하는 도시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토론토의 맛집, 쇼핑, 관광 명소를 알아보고 캐나다 여행을 계획해 보세요.

1. 토론토 여행시 가볼만한 명소들 개요

토론토 여행시 가볼만한 명소

캐나다의 최대 도시 토론토른 살기 좋은 도시로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은 이민자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다문화주의 캐나다 중에서도 특히나 절반이 이민자로 구성된 곳입니다. 이에 토론토는 모자이크 시티라고도 불리며 거리를 걷다 보면 세계 각지의 요리를 맛볼 수 있기도 합니다.

토론토는 과거에는 돼지 정육 가공 공장으로 유명하여 ‘호그타운 (돼지의 거리)’ 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또한, 토론토 인근의 시민들은 무엇이든 손에 넣어서라도 발전하려는 토론토를 부러워하며 욕심 많은 돼지에 빗대어 비꼬는 의미도 있었다고 합니다.

토론토는 LGBTQ에서도 선구적인 도시로, 매년 6월 초부터 7월 초까지는 동성결혼과 차별 반대를 외치는 프라이드 먼스가 열리는데, 도시 전체가 무지개 빛으로 변합니다. 이는 다운타운의 Church Street에서 퍼레이드가 시작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노래하고 춤추며 거리를 행진하지만, 본인이 원하면 구경을 해도 좋고 내키지 않는다면 해당 시기와 장소를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2. 요크빌 (블로어 요크빌)

요크빌

요크빌 지역에 들어서면 바로 분위기가 유럽풍으로 바뀌고 걷는 사람들도 세련된 느낌이 드는 캐나다 최고의 고급 패션 거리입니다. 이곳에서는 토론토 여행을 할 때 유명인들을 보게 될 확률도 높다고 하니 운이 좋으면 스타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

요크빌 관광지

블로어 요크빌은 영 블로어역과 베이 역 주변에 펼쳐져 있습니다. 이 지역은 대로변 뒤편에 작은 골목이 여러개 있으며 숨은 맛집이나 작은 가게들이 있어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또한, 헤이즐턴 호텔, 포시즌스 호텔 같은 유명인들이 즐겨 찾는 레스토랑이나 세련된 가게들도 모여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방문하기 어려운 분위기는 아니고, 부담없이 들어갈 수 있는 가게들이 많아 혼자 여행을 하더라도 들어가기 어렵지 않습니다.

2.1 위치정보

  • 주소 : 온타리오 요크빌

3. 페어몬트 로열 요크 호텔

페어몬트 로열 요크 호텔

토론토 여행을 할 때 허브역이 되는 유니언역 앞에 우뚝 솟아있는 페어몬트 로얄 요크 호텔은 다운타운의 상징적인 존재입니다. 먼저 유니온 역에 내리면 외관을 찍어 봅시다. 이곳은 엘리자베스 여왕도 머물렀다는 영국풍의 유서 깊은 호텔로 외관은 물론이며 천장이 높은 그랜드 로비에 들어가면 웅장한 기분이 듭니다.

페어몬트 로얄 요크 호텔 내부

호텔에서 숙박하지 않더라도 호텔 내의 레스토랑과 바, 실내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부잣집의 서재 같은 느낌의 바 라이브러리에서 소중한 한 때를 즐겨보세요.

3.1 위치정보

4. 세인트 로렌스 마켓

세인트 로렌스 마켓

토론토 현지인들에게도 사랑받는 세인트 로렌스 마켓에는 무려 100개 이상의 점포가 들어있어, 토론토 여행시 한 번 구경가기 좋은 관광지입니다. 야채와 과일, 유기농 식료품, 레스토랑, 골동품 가게 등 카리스마 있는 시장을 거닐며 맛있는 것을 먹고 쇼핑도 해 보세요. 내부의 Market Kitchen에서 캐나다 음식을 즐겨 보거나 토요일에 와서 유명한 파머스 마켓의 재료를 구입해 보세요.

4.1 위치정보

5.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는 1837년부터 150년 넘게 지속된 위스키 공장의 터로 토론토 여행지 중 하나입니다. 당시 벽돌 건물을 그대로 보존하며 재개발해 역사 보존 지구로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벽돌 건물은 빅토리아 시대의 구조물이며 세련된 가게도 다수 입점해 있습니다.

너무 달지 않으며 코코아 향이 잘 느껴지는 초콜릿이 맛있는 SOMA Chocolatemaker와 토론토 지역의 맥주를 시음할 수 있는 Mill Street Brewery는 놓칠 수 없는 관광지 중 하나입니다.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거리

부지 내에는 세그웨이를 이용한 가이드 서비스, 일본 사케 가게 등 색다른 서비스와 가게도 많이 있습니다. 점심 전후로 3시간 정도 사용해 느긋하게 돌아 보세요.

5.1 위치정보

가이드와 함께하는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워킹 투어

토론토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Distillery District) 워킹 투어 :: 나다운 진짜 여행 (myrealtrip.com)

숙련된 가이드와 함께 즐길 수 잇는 토론토 여행의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워킹 투어 관광입니다. 상업적 음모, 술 취한 도시, 세계에서 가장 큰 증류주 공장이 된 회사에 대한 매혹적인 이야기를 들으며 한 시간의 투어를 즐겨보세요. 영어로 진행되며 다국적 여행자들과 함께 투어가 진행됩니다.

6. 그래피티 앨리 (Graffiti Alley)

그래피티 앨리

토론토 여행을 할 때 인스타그램에 올리기 가장 좋은 명소인 그래피티 앨리는 어디에서 찍더라도 SNS에 활용하기 좋은 곳입니다. 특히나 위 사진의 장소는 이곳에 오는 모든 사람들이 촬영하는 명소로 화려한 배경의 일러스트에 지지 않도록 과감한 포즈를 취해보세요. 관광객들이 차례대로 촬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혼자 여행을 하더라도 촬영을 부탁해 보세요.

그래피티 앨리 다양한 관광명소

이곳의 거리는 다민족과 다문화주의인 토론토를 상징하는 개성 넘치는 미술관 같은 기분이 듭니다. 다양한 그래피티를 보며 어떻게 그렸을까, 어떤 마음이 들었을까 등을 생각하며 하나씩 즐겨 보세요. 정기적으로 방문하며 그림이 바뀌기도 하고 새로운 그림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운이 좋으면 아티스트가 작업하는 것을 볼 수도 있습니다.

지하철 오스굿 역에서 퀸 웨스트 스트리트를 따라 10분정도 걸으면 약 1킬로미터에 걸친 생생한 색상의 벽화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6.1 위치정보

그래피티 앨리의 주소입니다.

7. 켄싱턴 마켓

켄싱턴 마켓

토론토 여행시 꼭 가볼 유명 관광지 중 하나인 켄싱턴 마켓은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유태인 이민자들에 의해 형성된 커뮤니티였습니다. 이곳 마켓은 스파다이나 애비뉴, 단다스 스트리트, 배서스트 스트리트, 칼리지 스트리트의 4가지 거리의 안쪽 지역을 일컫는 말입니다.

방문하는 법은 지하철 스파다이나 역에서 노면전차인 스트리트 카를 타고 Nassau Street에서 내리거나, 칼리지 역에서 서쪽으로 운행되는 스트리트 카를 타고 Major Street에서 내리면 손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켄싱턴 마켓 다양한 맛집

현재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진 곳으로 발전하여 헌 옷가게와 개성 있는 상품을 취급하는 잡화점, 핸드메이드 악세서리, 유기농 전문점 등이 입점해 있습니다. 또한 멕시코 등 다국적 레스토랑 등 저렴한 가격의 맛집이 많아 허기를 채우거나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가게마다 다르지만, 11:00쯤에 문을 열고 19:00쯤에 문을 닫는 가게가 많습니다. 포토제닉한 명소도 많으니 놓치지 마세요.

7.1 위치정보

8. 해외여행시 필요한 콘센트 어댑터

외국은 한국과 전원 코드 사이즈가 다르기 때문에 해외에서 핸드폰 충전 등을 할 때 꼭 챙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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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토론토 교통카드 구입 및 충전 사용법 영상

한 유투버가 알려주는 토론토 여행을 할 때 교통카드 구입 및 충전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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