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여행하기, 1주일 여행의 총 비용과 캐나다 물가, 저렴한 관광시기

캐나다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가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캐나다 1주일 여행에 소요되는 비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또한, 관광하기 좋은 저렴한 시기나 여행경비를 절약할 수 있는 팁 등도 알아보겠습니다. 캐나다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은 꼭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1. 캐나다 여행하기 개요 및 대략적인 비용

캐나다 여행하기 개요 및 대략적인 비용

자연이 풍부한 캐나다는 계절에 따라 오로라를 볼 수도 있는 인기 관광지 중 하나입니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는 캐나다 1주일 여행에 소요되는 비용에 대해 철저하게 알아보겠습니다. 관광하기 좋은 저렴한 시기와 여행비 절약 팁도 소개하니, 캐나다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은 꼭 참고해 보세요.

2. 캐나다 여행 1주일에 소요되는 비용은?

캐나다 여행 1주일에 소요되는 비용

캐나다는 국토가 넓고, 관광명소 하나하나가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여행을 계획한다면 1주일 정도를 여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도심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대자연이 펼쳐져 있어 피로를 풀며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광활한 국토를 가진 캐나다는 목적지에 따라 여행비용이 달라지기 때문에 예산을 정해놓고 여행지를 찾는 것을 추천합니다.

2.1 캐나다 여행은 300만원부터

캐나다 여행에 소요되는 예산의 항목은 대략적으로 아래와 같습니다.

  • 항공권 비용
  • 호텔 비용
  • 식비
  • 현지 교통비
  • 관광 및 옵션 투어 비용
  • 기념품 비용
  • eTA 취득 비용
  • 해외 여행자 보험
  • 와이파이 대여 비용

캐나다 여행은 목적, 시기, 숙박일수에 따라 필요한 예산이 크게 달라집니다. 특히 겨울 스포츠 중심의 여행이나 국립공원 여행은 여행경비가 높은 편입니다. 1주일간의 캐나다 여행의 경우 약 300만원 정도부터 시작된다. 인기 관광지의 고급 호텔에 묵고 싶거나,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고 싶다면 그 이상의 예산을 준비해 두세요.

<미국 여행 데이터 유심칩>

로큰로밍 미국 데이터 유심칩, 8일, 매일 2GB 소진 후 저속 무제한

3. 캐나다 여행 시 대략적 항공료

캐나다 여행 시 대략적 항공료

대략적인 항공권 가격은 시기나 목적지에 따라 천차만별이겠지만 대략적으로 왕복 약 150만원~400만원 정도입니다. 캐나다 항공권 비용은 여행지 도시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는 편입니다. 밴쿠버는 한국에서 비교적 가깝기 때문에 항공료가 나름 저렴한 편입니다. 반면 토론토나 옐로나이프는 한국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항공료가 비싼 편입니다.

밴쿠버 항공권 비용(서울 출발 왕복 1인 기준)
비수기의 경우(한국의 연휴기간 외): 150만원~300만원 정도(유류세 및 각종 세금 포함)
성수기의 경우(여름시즌이나 각종연휴): 200만원~350만원 정도(유류세, 각종 세금 포함)

토론토 항공권 비용(서울 출발 왕복 1인 기준)
비수기의 경우(한국의 연휴기간 외): 180만원~270만원 정도(유류세, 각종 세금 포함)
성수기의 경우(여름시즌이나 각종연휴): 250만원~300만원 정도(유류세 및 각종 세금 포함)

옐로우나이프의 항공권 비용(서울 출발 왕복 1인 기준)
비수기의 경우(한국의 연휴기간 외): 250만원~350만원 정도(유류세 및 각종 세금 포함)
성수기의 경우(여름시즌이나 각종연휴): 300만원~400만원 정도(유류세, 각종 세금 포함)

토론토로 가는 항공편은 경유편과 직항편에 큰 가격 차이는 없지만, 밴쿠버는 미국을 경유하는 항공편을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50만원 가까이 저렴하게 갈 수 있습니다. 비행시간은 6시간 정도 길어지지만, 항공권 비용을 절약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또한, 미국을 경유해 캐나다로 가는 경우 환승 시 미국으로 입국해야 합니다. 따라서 사전에 ESTA를 신청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4. 캐나다 여행 호텔 비용

캐나다 여행 호텔 비용

캐나다 호텔을 예약할 때 대략적인 비용은 아래와 같이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비용의 기준: 1박에 약 10만원 정도부터 시작하면 된다고 가정하고 예산을 작성하면 대략적으로 맞습니다. 캐나다 여행의 호텔 비용은 도시에 따라 차이가 있는 편입니다. 밴쿠버에는 비교적 저렴한 호텔도 있지만, 토론토와 옐로나이프의 호텔 시세는 상다적으로 높은 편입니다.

밴쿠버의 호텔 비용 및 시세(1박 1실 2인 기준)
저렴한 시티 호텔 : 10만~20만원 정도
스탠다드 호텔: 20만~30만원 정도
고급 호텔:40만원~40만원 정도

토론토의 호텔 비용・시세(1박1일1실2인 기준)
저렴한 시티 호텔: 15만원~30만원 정도
스탠다드 호텔: 30만원~40만원 정도
고급 호텔:50만원~100만원 정도

옐로우나이프의 호텔 비용・시세(1박1일1실2인기준)
저렴한 시티호텔-스탠다드 호텔 : 20만원~30만원 정도

옐로나이프는 호텔 수가 적어 가격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모두 20만원 전후입니다. 인기 있는 호텔은 예약이 잘 차는 편이니 서둘러서 예약하는 편이 좋습니다.

5. 캐나다 여행 시 식비

캐나다 여행 시 식비

캐나다 여행 시 식비는 1일당 약 10만원 정도 사용한다 생각하고 계획을 짜면 좋습니다. 캐나다의 외식비는 한국에 비해 약간 더 비싼 편입니다. 아침은 약 15000원, 점심은 약 3만원, 저녁은 약 4만원 선으로 잡고 계산하면 좋습니다.

또한, 캐나다는 미국과 마찬가지로 팁 문화가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식사 총액 대비 10~15% 정도(고급 레스토랑의 경우 20% 내외)의 팁을 지불해야 하기에 약 10만원 정도가 식비의 기준이 됩니다. 단, 패스트푸드점이나 커피숍, 테이크아웃 등의 경우에는 팁을 주지 않아도 됩니다.

술을 마실 경우, 더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여행 중 술을 즐기고 싶다면 예산을 조금 더 넉넉하게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

6. 캐나다에서의 교통비

캐나다에서의 교통비

밴쿠버나 토론토와 같은 대도시에서는 버스나 트램 등의 대중교통이 발달되어 있어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하루 종일 이용할 수 있는 티켓을 구입해도 만오천원 정도인 도시가 대부분이며, 하루에 이동이 많지 않다면 일반 승차권을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느 도시에서나 4000원 정도면 구입할 수 있는 편입니다.

교외의 국립공원 등에 갈 경우,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는 것이 편리하지 않아 효율적으로 관광하기 어렵습니다. 교외로 갈 경우에는 렌터카나 투어를 이용해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렌터카는 1일당 10만원 정도에 빌릴 수 있습니다.

7. 캐나다의 관광 및 투어비용

캐나다의 관광 및 투어비용

캐나다 관광 시 비용은 대략 한 곳당 2만원 정도가 소요되는 편입니다. 캐나다의 관광지 입장료 등은 1곳당 약 2만원 정도지만, 모든 관광지가 유료인 것은 아니고 무료인 곳도 많습니다!

캐나다에서 인기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 크루즈는 약 3만원~4만원 정도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는 각 관광지가 멀리 떨어져 있거나 접근성이 좋지 않기 때문에 투어에 참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캐나다의 관광 투어는 1회당 10만원 내외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오로라를 감상하고 싶다면 캐나다 여행을 예약할 때 오로라 감상 투어를 신청하면 좋습니다. 현지에서 출발하는 투어도 있지만, 한국에서 출발하는 경우 일괄 예약이 가능한 각 여행사의 오로라 감상 투어에 신청하는 것이 덜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8. 여행 기념품 비용

여행 기념품 비용

기념품은 사람에 따라 개인차가 있겠지만 대략적으로 10만원 정도 예산을 빼 두면 좋습니다. 친구나 동료같이 많은 사람들에게 주는 용도의 기념품으로는 캐나다 국기이기도 한 메이플을 사용한 과자가 인기입니다. 짐에 여유가 있다면 메이플 시럽도 추천할 만한 기념품입니다. 캐나다 여행 중 많은 기념품을 구입할 계획이라면 출국 전에 미리 기념품 리스트를 작성해두면 효율적인 쇼핑을 할 수 있게 됩니다.

9. eTA 취득하기

eTA 취득하기

한국인이 캐나다에 입국하려는 경우 eTA(전자여행인증)가 필요합니다. 미국 입국에 필요한 ESTA 비자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eTA의 유효기간은 5년(5년 이내에 여권이 만료되는 경우 여권 유효기간까지)이며, 한 번 신청 및 발급받으면 유효기간 내에는 여러 번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신청 시 7캐나다달러의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반드시 출국 며칠 전에 온라인으로 신청하도록 하세요.

eTA (전자여행허가) 신청 – Canada.ca

10. 해외여행시 필요한 콘센트 어댑터

외국은 한국과 전원 코드 사이즈가 다르기 때문에 해외에서 핸드폰 충전 등을 할 때 꼭 챙겨야 합니다.

멜리언스 해외여행 5포트 PD35W 고속충전 멀티 플러그 어댑터, 1개

11. 캐나다 토론토 여행코스 안내영상

12. 같이 보면 좋은 글

해외여행 준비 필수 준비물 리스트, 체크리스트 12가지 – 솔의 여행 (nhtsory.com)

하와이 여행 계획하기, 준비하기, 즐기기 3단계 – 솔의 여행 (nhtsory.com)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Leave a Comment